독일 이야기
>> 독일이야기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sHxbgp 독일문화원 후원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9월 19일(화) 부터 11월 26일(일) 까지 특별 전시회 [왕이 사랑한 보물-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이 열리고, 함께 열리는 [쇠,철,강-철의 문화사]전 까지 무료관람할 수 있는 통합 티켓 증정 이벤트를 독일이야기가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벤트 안내 글 링크: http://dogilstory.tistory.com/369) 드레스덴은 작센 선제후국, 왕국, 주에 이르는 지금까지 그 지역의 행정과 문화의 중심지가 되어 왔고, 독일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입니다. 한정된 일정으로 유럽 여행 오시는 분들께 독일은 우선순위에 밀리기 쉽고 혹여 일정에 포함되어도 ..
>> 독일이야기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sHxbgp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릴[왕이 사랑한 보물]전과 [쇠,철,강-철의 문화사]전의두 특별 전시회를 함께 무료관람할 수 있는 통합 티켓 증정 이벤트를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진행합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1. 독일이야기 페이스북 페이지 회원등록 (기존 회원분은 생략)독일이야기 페이스북 페이지 링크: https://www.facebook.com/dogilstory 2. 이벤트 공지 포스트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이벤트 공지 포스트 링크: https://www.facebook.com/dogilstory/posts/1958543517693934 3. 독일이야기의 이벤트 공지 포스트 아래 댓글에 링크 복사 4. 남긴 댓글에 공감수와 추가 댓글이 ..
>> 독일이야기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sHxbgp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란 MBC 방송프로에서 다니엘 린데만의 세 친구들이 한국을 처음 방문해 여행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가볍고 즐거운 맘으로 여행하는 멕시코인과 이탈리아인들의 앞선 여행 모습과는 달리 여행 계획을 빈틈없이 철저하게 준비하고, 여행을 또 하나의 배움의 장으로 생각하는 모습이 대조되며 보는 재미를 더해 주는 듯 합니다. 다니엘 친구들의 여행모습을 얘기하며 이탈리아인인 알베르토는 문화충격을 받았던 일화를 얘기하기도 했는데요. "저는 충격적이었어요.거의 12년 전에 짧게 독일에 살아본 적이 있는데, 그 때, 문화충격이 엄청 컸어요. 사실. 한국에 오는 것보다 더 문화 충격이 (컸어요).예. 그 때 충격적..
>> 독일이야기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sHxbgp 유네스코 세계유산. 독일 작센-안할트 주, 크베들린부르크 digital nomad(@dogilstory)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6월 17 오전 2:02 PDT >> 독일이야기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sHxbgp 윗쪽 아이콘 클릭 후 소셜미디어별 구독/팔로잉과아래쪽 하트 버튼도 많이 클릭해 주세요.
>> 독일이야기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sHxbgp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몬샤우 digital nomad(@dogilstory)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6월 16 오전 10:41 PDT >> 독일이야기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sHxbgp 윗쪽 아이콘 클릭 후 소셜미디어별 구독/팔로잉과아래쪽 하트 버튼도 많이 클릭해 주세요.
>> 독일이야기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sHxbgp 9월의 첫날인 오늘은 한국에서 가을이 시작되는 날이지만,여전히 무더운 날씨의 필리핀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필리핀의 크리스마스 시즌은 9월 첫날에 시작해 내년 1월의 첫 일요일인 동방박사의 날까지 이어지는데요.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되는 오늘부터 라디오와 시내 쇼핑몰에서는 캐롤이 울려 퍼지지만, 올해는 이슬람력으로 이드 알 아드하 축제일로 필리핀 국경일이기도 합니다. 이드 알 아드하는 무슬림의 축제일이지만, 실제는 유대교, 크리스트교, 이슬람교가 함께 기리는 아브라함을 기리는 축제입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엔 네덜란드를 잠시 방문했는데, 도심 속 이슬람 사원에서 예배 소리가 울려 퍼지기도 했는데, 오늘 ..
>> 독일이야기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sHxbgp 지난 (2016년 5월) 13일(금)부터 16일(월)까지,3,500명이 넘는 환경운동가들이 베를린과 드레스덴 사이, 폴란드 국경이 가까운 프로쉼의 갈탄광산에 모여 시위를 벌였습니다. 원자력과 화석연료 발전을 폐기하고, 신재생에너지로 에너지패러다임을 바꿔 환경을 보호하려는 꿈을 꾸고 있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뜻의 '엔데 게렌데'라는 시민 단체가 주도한 행사였는데요. 주로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유럽과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2022년까지 모든 원전을 폐기하고, 신재생에너지로 패러다임을 바꿔가기로 한 독일에서 무슨 걱정이 있어 이런 시위까지 하냐고 생각할 수 있을텐데요. 지금까지 신재생에너지..
>> 독일이야기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sHxbgp 축제의 나라이자 사회주의와 민주주의의 나라 독일! 노르트라인 주의 뒤셀도르프와 바이에른 주의 뮌헨 등에서 대규모 축제가 열린 오늘, 바덴-뷔르템베르크, 라인란트-팔츠, 작센-안할트 3개주에서는 주의회 선거가 있었습니다. 메르켈 총리가 당수이자 현재 제1당인 기독교민주당(CDU)이 원전폐기 운동의 중심지인 슈투트가르트가 주도인 바덴-뷔템베르크에서는 원전폐기 운동의 주도 정당이자 2022년 완전한 폐기까지 감시할 녹색당(Grüne)에게, 라인란트-팔츠에서는 대연정 파트너인 진보정당인 사회민주당(SPD)에게 제1당을 내어주고, 메르켈 총리의 난민정책을 반대해 온 극우 포퓰리즘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당(AfD)은 3개 주 모든 곳에서 약..
>> 독일이야기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sHxbgp 독일은 대학까지 무료이지만, 딸아이가 다니는 김나지움에서 올해 새학기에 3번의 비용지출(?)이 있었습니다. 1. 4박5일간의 수학여행2. 시리아난민을 위한 자선 달리기3. 세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크리스마스 자선 바자회 독일내 도시로 4박5일간 떠난 수학여행 비용은 모든 필요경비를 1/N해서 내게 되는데, 예상 비용 95유로를 미리 내었다가 수학여행을 마치고 31유로를 돌려받아 총 64유로(약 9만원)를 지출했습니다. 시리아난민을 위한 자선 달리기를 하니 참여할 학생의 학부형은 참가여부와 참가 학생이 뛰게될 400미터 트랙 한바퀴당 기부금 액수를 정해달라는 쪽지를 전해받고, 400미터 트랙당 아빠,엄마 각각 2유로를 적어줬는데, ..